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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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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 움
작성자 BY. (주)엔존 B&F (ip:)

버려야 새봄을
맞이할 수 있다.

강물은 자신을 버려야
바다에 이를 수 있다.

나무는 낙엽을 버려야
새순을 만들 수 있다.

버리지 않고 채울 수 없다.
채우기 전에 버려라.

- 내려가는 연습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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