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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하이! 우리 브랜드] 엔존<위양배추100>소개
관리자
작성일 : 12-09-12 00:00  조회 : 9,317회 




[부산일보 하이! 우리브랜드]

"엔존"의 브랜드<위양배추100>가 소개되었습니다 ^^ 


2012-09-11 [09:41:43] | 수정시간: 2012-09-11 [09:41:43] | 18면 

[하이! 우리 브랜드] 엔존
"세상 어디에도 없었던 최고의 건강식품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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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존B&F의 김영진 사장이 그동안 개발한 제품들 앞에서 각 제품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원태 기자 wkang@

"한국에서 해조류의 하나인 톳을 본 지 오래됐지요? 국내 해안에서 생산되는 톳은 90% 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일본인들이 왜 이런 해조류를 기를 쓰고 수입하려 할까요?"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엔존B&F 사무실에서 만난 김영진(48) 사장은 속사포처럼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국산 해조류에 대한 자부심을 듬뿍 담은 질문을 던지던 그는 이내 답을 내놓았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이의 병 매생이·양배추 등으로 효험

양배추환 등 식품 개발 나서 유명인 연결 마케팅으로 인기

전화·인터넷으로 매출 30억 해양·토양 신제품 개발 매진

 "일본은 토양과 물에 무기질이 부족해요. 그래서 무기질 덩어리인 해조류 소비가 그 어느 나라보다 많지요. 학교 급식 지침에 반찬 하나는 해조류로 하도록 정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양배추 환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엔존B&F의 김 사장은 왜 대뜸 해조류 예찬론부터 펴는 것일까. 거기에는 그가 겪었던 지독한 경험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국내 굴지의 전자회사에 입사해 2년간 영업을 하다 1991년부터 식품제조 가공업을 시작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였다.

건강식품류 제조로 사업이 꽤 자리를 잡아갈 무렵이던 2002년. 그에게 갑자기 불행이 닥쳤다.

학기 초 귀가 아프다고 조퇴해 온 초등학교 2학년생 둘째아들이 갑자기 사지를 뒤틀며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병원 응급실로 옮겨 뇌척수검사를 비롯해 각종 검사를 했지만 병명은 오리무중. 그 사이 아들의 발작은 더욱 심해졌고 심지어 입안의 볼 살을 뜯어먹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며칠 뒤 병원이 밝힌 병명은 틱 증후군. 행동과 정서 모두에 찾아온 중증 틱 증후군이었다.

병을 고치기 위해 독한 약을 투여하자 혈압이 오르고 간기능이 떨어지는 부작용과 함께 초고도비만 증세까지 찾아왔다. 2년이 지나자 병원에서조차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결국 그는 잘나가던 사업을 접고 아이에게 매달렸다. 신체기능이 떨어져 배변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를 부여잡고 전국을 누비다시피 하며 좋다는 것을 찾아 먹이기 시작했다.

그러다 찾은 호남의 한 절에서 밥을 먹다 매생이를 처음 접하고는 그 시퍼런 색깔에서 그는 이상하게 전율을 느꼈다고 했다. 

오염되면 녹아내리는 무공해 해조류라는 매생이를 구해 아이에게 밥과 국을 해 먹이고 주스에까지 넣어 먹이기 시작한 지 보름째. 아이는 부드러운 배변감으로 화장실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매생이로 시작한 치료로 아이가 정상 체중과 혈압을 찾아가는 동안 그는 이를 사업화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2005년 그는 자연(Nature)구역(Zone)이라는 뜻으로 엔존이라는 브랜드로 매생이 식품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김에서부터 막걸리, 매생이추출액, 매생이파우더 등을 만들었다. 독한 약으로 인해 위를 상한 아이에게 갈아 먹이던 양배추로 환을 만든 것도 그 즈음이었다.

제품을 만들고 나서는 판로확보를 위해 그가 직접 뛰기 시작했다. 홈쇼핑업체와 대형마트의 문턱이 닳도록 찾아다닌 것은 기본이며 유명인들에게 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수없이 보냈다.

"한 명의 유명인을 만나면 그에게 당신의 이름으로 다른 유명인께 이 제품을 보내드리겠다고 제안해 자연스럽게 유명인 연결 마케팅을 펼치자 금세 엔존 제품들 이름이 퍼졌습니다." 유명인이 사용하는 제품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이용한 마케팅이었다.

사장이 직접 뛰며 실시한 독특한 마케팅 덕에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주로 판매되는 엔존 B&F의 제품들은 지난해 연매출 30억 원을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엔존B&F가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모두 13종. 하지만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해양식품과 육지의 토양식품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엔존B&F의 모토는 엔존에는 최초가 있다입니다. 해양식품과 토양식품의 융복합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식품을 개발해 내는 것이 제 꿈입니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대표상품] 위양배추 100
양배추 심까지 모두 넣어 위장보호 효과 최대화

2012-09-11 [09:39:40] | 수정시간: 2012-09-11 [09:39:40]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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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 양배추 생산량의 5위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아세요? 봄 양배추는 부산, 여름 양배추는 평창, 겨울 양배추는 제주 것이 좋지요."

엔존B&F의 대표상품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하자 김 사장은 양배추에 대한 설명으로 신명이 난 듯했다. 양배추는 엔존B&F를 대중적으로 알린 가장 유명한 작물이자 김 사장이 아들의 병을 고치는 과정에도 함께한 채소이기 때문이다.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세계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히며 위장에 좋은 식품으로 유명하지만 생으로 먹기에는 번거롭고 역겹기까지 한 것이 바로 양배추라는 사실을 그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를 환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엔존B&F가 만드는 양배추 환인 위양배추100에 양배추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100%"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배추는 생으로 먹을 때도 100%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생으로 양배추를 섭취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양배추의 심입니다. 이 부분이 양배추가 지닌 위장 보호 효과를 극대화해 주지만 대부분 먹기 거칠어 버리곤 하지요. 그래서 양배추를 생으로 먹으면 효과가 덜한 겁니다."

위양배추100은 이 심 부분까지 다 집어넣어 만든 제품이라는 것이다. 한 알이면 먹을 수 있는 알약이 아니라 한번에 10여 개씩 먹어야 하는 환 형태로 만든 것도 알약의 경우 다른 성분을 넣어 한 알에 100% 양배추 성분을 넣을 수 없기에 택한 제조방식이라고도 했다.

열에 약한 양배추의 영양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쉽게 양배추를 건조할 수 있는 열 건조방식을 택하지 않고 상온이나 저온에서 건조하는 방법을 택한 것도 위양배추100의 제조비법이다. 1588-6469. www.nzoneworld.com 이상윤 기자